최무경 전남도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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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최무경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여수4)은 2일 전남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동부권 지역에 공립형 대안교육기관 설립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대안교육기관은 학업 중단 위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업 중단 예방과 학교 적응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법인 또는 단체를 말한다.

도교육청은 대안교육기관 7개 기관이 등록·운영하며, 교육 회복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8천4백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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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경 의원은 “여수·순천·광양 등 동부권 지역의 학교 밖 청소년 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다”며 “동부권 지역에 공립대안학교를 조속히 설립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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