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전기 강기철 대표(중앙)가 한국생산성본부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대일전기 강기철 대표(중앙)가 한국생산성본부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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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대일전기 강기철 대표가 한국생산성본부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강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후학 양성을 위한 장학 사업과 지역 사회 발전에 크게 공헌했다.

특히 대한민국 전산회계 발전과 투명한 기업회계 분위기 조성 및 ERP 역량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공로패를 받은 강 대표는 “한국생산성본부로부터 공로패를 받게 돼 영광이다.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 대표는 대일전기를 경영하고 있으며 용마동문장학회 이사장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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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어려운 환경에 있는 분들을 위해 항상 ‘배려와 겸손’이라는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전통인 선비문화 사상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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