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글로컬관광사업단, 2021 성과평가 ‘최고 등급’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동신대학교 전남형 글로컬관광 전문인력 양성사업단(단장 류갑상 컴퓨터공학과 교수)은 2021년도 전남도 산학협력 취업패키지과정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성과평가는 매년 전남도 산학협력 취업패키지과정에 참여한 9개 대학, 20개 사업단의 ▲취업률 ▲현장실습 시간 ▲참여기업 수 ▲만족도 조사 결과 등 9개 지표를 대상으로 한다.
동신대 글로컬관광사업단은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NCS 기반의 특화교육, 자격증 취득 지원, 취업 코디네이터, 1대1 맞춤형 취업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참여 학생과 가족기업 간 취업 연계, 졸업생들의 지역 정착에 기여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성과 분석과 만족도 조사를 반영한 사업단 프로그램 운영, 동신대 일자리플러스센터와 ㈔스마트인재개발원과의 협력 체계 구축, 장학금 유치 등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동신대 류갑상 사업단장은 “스마트관광 전문인력 양성과 빅데이터 기반의 1인 창조기업을 육성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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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업단에는 동신대 관광경영학과와 컴퓨터공학과, 중국어학과, 관광일본어학과와 73개 가족기업이 참여해 전남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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