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행보 강화…규제 개혁 등 현장 목소리 청취, 민원 해결 최우선 목표

이병노 담양군수, 군민 체감 역동적 행정 적극 추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이병노 담양군수는 군민의 눈높이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 현장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가장 먼저 취임 후 군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참여 소통실 조직을 신설했다.

자치분권, 대외협력, 홍보 등 주민과 접점이 많은 업무를 한곳에 모아 효율을 극대화하고 주민들의 소리를 군정에 반영할 수 있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와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사업 진행 추진 방향과 진척 상황 등을 점검하고 문제점 파악, 개선안 도출 등 사업의 추진력과 성과를 높이고자 매일 현안 사업장 등 민생현장을 직접 방문해 살피고 있다.

현장 방문 시 청취한 민원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민원 처리 전담반을 운영하며 지난 3개월간 현장에서 청취한 185건의 소규모 민원을 처리했다.

이병노 담양군수, 군민 체감 역동적 행정 적극 추진 원본보기 아이콘


또 군민들의 요청 사항이었던 규제개혁을 위해 규제개혁위원회를 설치함과 동시에 건축물 허가 가이드라인 완화로 약 250건의 건축 승인도 완료하며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역동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다.

AD

이병노 군수는 “취임식에서 강조했던 군민과 동행하는 군정을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의 작은 소리도 적극 반영해 새로운 담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