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네이버, 장 초반 20만원 아래로…이틀 연속 52주 신저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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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네이버( NAVER NAVER close 증권정보 035420 KOSPI 현재가 213,000 전일대비 11,500 등락률 +5.71% 거래량 1,601,442 전일가 201,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에서 각종 멤버십 할인 쿠폰 다운…고객 관리 서비스 연동 확대 獨 DH, 8조원에 배달의민족 매각 추진 웹툰 엔터, 1분기 영업손실 117억원…日시장 회복·플랫폼 고도화 목표(종합) )가 28일 장 초반 20만원 아래로 내려가며 또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9시 2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네이버는 전 거래일보다 1.96% 하락한 20만500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 직후 네이버는 19만8500원까지 낙폭을 키우며 2거래일 연속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전날 장중 저가 기준으로 19만9000원까지 떨어진 데 이어 재차 20만원 아래에서 저점을 낮췄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를 필두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잇따라 공격적으로 금리를 인상하면서 성장주 투자심리가 악화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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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금리 인상은 기업 미래 이익에 대한 할인율을 높여 성장주에 부담으로 작용한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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