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체력인증센터, 야간 체력 측정 시범 운영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는 체력인증센터에서 야간 체력 측정 시범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12월까지 일과시간에 센터 방문이 어려운 만 11세 이상 주민 및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매달 셋째 주 수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진행한다.

서구체력인증센터는 지난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국민의 체력 및 건강증진에 목적을 두고 체력상태를 과학적 방법에 의해 측정·평가해 운동 상담 및 처방을 해주고 있다.

지난달 기준 3300여명의 주민들이 체력인증센터에서 인증을 받았다.


이번 시범운영 기간이 끝나면 서비스 이용자의 만족도나 방문자 수 등을 분석해 연장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일과시간에 방문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야간체력측정을 시작했으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서구체력인증센터는 ▲생애주기별 필수적인 체력측정 ▲건강측정 ▲전문 건강운동관리사의 맞춤형 운동처방 ▲비대면 체력증진교실 운영 ▲온라인 운동상담(카카오톡채널 : 광주서구체력인증센터) 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AD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