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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죠스 로우 웨지 “스핀·탄도 컨트롤·타구감 갖춘 만능 클립”

최종수정 2022.09.27 08:06 기사입력 2022.09.27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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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변선진 기자] “장인정신과 최첨단 기술의 결합.”


캘러웨이골프 코리아의 ‘죠스 로우(Jaws Raw) 웨지(사진)’에 대한 한 줄 평이다.

죠스 로우 웨지는 기존 죠스 MD5 웨지에서 성능이 입증된 37V 그루브가 그대로 적용돼 스윙 스피드가 빠르지 않더라도 강력한 스핀양을 만들어 정교한 그린 공략이 가능하다. 도금되지 않은 페이스를 장착해 최적의 스핀양을 제공한다. 또 무광으로 처리된 페이스 토 부분이 어드레스 시 눈부심을 줄여준다.


캘러웨이 역사상 최초로 텅스텐 소재를 샌드와 로브 웨지에 접목했다. 무게 중심을 최적의 위치로 배치시켜 컨트롤과 타구감이 개선됐다. 호젤의 길이를 다르게 설계해 향상된 탄도 컨트롤과 높은 관용성을 구현해낸 점도 특징이다. 투어에서 입증된 S·W·X·Z 등 4가지 그라인드, 다양한 로프트와 바운스가 조합된 17가지 퍼포먼스 라인업으로 샷의 다양성도 갖췄다. 헤드 옵션은 녹이 발생하는 크롬과 녹슬지 않는 블랙 플라즈마 2가지다.


이번 죠스 로우 웨지는 아시아 여성 전용 모델도 함께 나왔다. 핑크 컬러로 포인트를 준 헤드가 특징이다. 로프트는 50도에서 56도까지 2도 간격으로 구성했다. 솔 그라인드는 어떤 지형에서도 최상의 성능을 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죠스 로우 웨지는 날카로운 스핀과 정교한 탄도 컨트롤, 뛰어난 타구감을 모두 갖춘 만능 클럽”이라고 말했다.

변선진 기자 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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