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이달 26일~30일 ‘2022년 하반기 변리사 실무수습 집합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청은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 등이 할 수 있다. 교육은 11월 7일~12월 8일(5주) 진행될 예정이다.

하반기 교육과정은 비이공계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가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과학기술의 이해’가 선택과목으로 추가 개설되고 지식재산 관련 법·제도 이러닝 수강시간이 확대된다.


또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영업비밀 유출에 대한 대응력을 키울 ‘영업비밀 보호와 부정경쟁방지법’ 교육시간을 확대하고 변리사의 심판·소송 수행역량 강화를 위해 특허심판 증거조사 교육과목을 신설한 것이 주요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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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김태응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은 “코로나19 상황에 교육생의 안전을 우선한 교육과정으로 일정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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