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문수체육관서 김두겸 울산시장 현장점검

유도·펜싱·배드민턴·사격·축구 5종목 사전경기

유도경기 앞당겨 돌입, 전국체전 사실상 막올라 … 세계선수권 일정 겹쳐 사전경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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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유도 경기가 앞당겨 치러지면서 사실상 전국체전의 막이 올랐다.


오는 10월 7일 제103회 전국체전 개막을 앞두고 21일부터 유도 종목이 시작된다.

울산시는 이날 오전 10시 문수체육관에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유도경기’를 시작으로 5개 종목 사전경기가 열린다고 알렸다.


유도경기는 2024 파리올림픽 출전권이 결정되는 2022 세계유도선수권대회(10월 6일 ~ 10월 13일)와 기간이 중복돼 체전 기간보다 앞당겨 치러지게 됐다.

사전경기는 5개 종목으로 ▲9월 21일 유도경기를 시작으로 ▲9월 29일 펜싱 ▲9월 30일 배드민턴 ▲10월 6일 사격과 축구 등으로 진행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21일 오전 9시 40분 유도경기가 열리는 문수체육관을 찾아 대회 일정상 개막식 이전에 열리게 되는 사전경기 대회운영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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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전국체육대회는 49개 종목에 3만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10월 7일부터 10월 13일까지 7일간 종합운동장 등 울산에서 개최된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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