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산1지구 등 총 846필지 새 지적공부 작성 … 경계분쟁과 맹지 해소

경남 진주시청.

경남 진주시청.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진주시는 2021년부터 추진해온 동산 1·2, 이반성 대천 1·2지구 등 총 4개 지구 846필지 46만3394.5㎡에 대한 지적 재조사사업을 마무리하고 토지 경계를 확정해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을 완료했다.


동산 1 외 3개 지구는 2021년 지적 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돼 지적측량을 실시하고 토지소유자 간 경계 협의 및 경계 결정위원회 심의, 경계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 등을 거쳐 경계를 확정했다. 사업 완료 공고 후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해 사업을 마무리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토지소유자 간 경계분쟁 해소 및 도로와 접하지 않는 지적도상 맹지 해소, 토지의 정형화 등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의 이용 가치를 높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AD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협조와 관심 덕분에 성공적으로 2021년 지적 재조사사업을 완료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진행되는 사업 또한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