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동경주 취약계층 대상 쌀 210포 전달 이어 6개 복지 시설, 720포 쌀 전달

월성원자력본부는 7일 문무대왕면 소재 동경주농협에서 지역특산품인 경주 이사금쌀 전달식을 가지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월성원자력본부는 7일 문무대왕면 소재 동경주농협에서 지역특산품인 경주 이사금쌀 전달식을 가지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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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월성원자력 본부는 7일 문무대왕면 소재 동경주농협에서 지역특산품인 경주 이사금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월성본부는 동경주농협으로부터 지역특산품인 경주 이사금 쌀을 구입해 경주시 36개 복지시설에 720포를 전달했다.

박경복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월성본부에서 경주시 복지시설에 이렇게 좋은 쌀을 지원해줘서 따뜻한 명절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원흥대 월성원자력 본부장은 “지역 농가에도 도움이 되고 어려운 이웃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쁨이 두배가 되는 것 같다”며 “월성본부는 앞으로도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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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본부는 지난 2일에도 동경주 취약계층 대상으로 경주 이사금 쌀 210포를 전달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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