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광주시당,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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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국민의힘 광주광역시당(위원장 김정현)은 6일 추석을 앞두고 광주지역 사회복지시설 3곳을 방문해 위로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당은 해당 사회복지시설과 사전 연락을 통해 각 시설에서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위로금을 준비했다.

이날 방문한 사회복지시설들은 불가피한 사정으로 아이를 양육할 수 없는 가정의 아동을 보호하고 양육해 건전한 생애 토대 마련을 목적으로 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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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시당위원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꿋꿋이 봉사하고 있는 복지시설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면서 “최근 광주에서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는데, 준비 없이 갑자기 어른이 돼 사회에 나온 청년들이 자립해 살아가기에 여전히 정책지원이 부족하다. 보육원을 나온 청년들이 홀로 남겨지지 않도록 중앙당과 함께 지원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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