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K 콘서트 7일 티켓 오픈…마마무, 문빈&산하, VIVIZ 등 출연
내달 1일 인천문학경기장서 개최
[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국내 정상급 K-POP 한류콘서트인 '제13회 INK(인천 케이팝) 콘서트'가 다음 달 1일 오후 7시 인천 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코로나19와 돼지열병으로 4년 만에 대면 행사로 개최되며, 콘서트 티켓은 7일 오후 8시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콘서트 입장료는 무료로, 1인 2매까지 예매 가능하며 수수료와 배송비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공연 당일 입장권을 소지해야 입장이 가능하므로 사전예매가 필수다.
마마무, 문빈&산하, VIVIZ, 골든차일드, CIX, 드리핀, EPEX, Kep1er, Billlie, 조유리 등이 출연하는 이번 콘서트에는 2000명이 넘는 해외관람객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관광공사는 국내외 여행사와 함께 INK 콘서트와 연계한 상품구성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추진하고 있으며 콘서트 외에 한류 콘텐츠를 체험하는 부대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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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2009년부터 개최해 온 INK 콘서트는 매년 3만명 이상의 국내외 한류 팬들이 찾는 명실공히 K-POP 대표 축제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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