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친구들과 돌아왔다” 다이소, ‘볼이 빵빵한 친구들’ 기획전 진행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가을시즌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매년 인기가 높았던 ‘볼이 빵빵한 친구들’의 새로운 캐릭터와 상품 카테고리를 추가해 상품을 구성했으며, 또한 감성 인테리어를 할 수 있는 ‘코지어텀’ 상품을 함께 마련해 인형, 팬시용품, 캠핑용품 등 총 15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2019년 처음 선보인 볼이 빵빵한 친구들은 다람쥐가 도토리를 입안 가득 넣은 모습을 디자인 모티브로 기획한 상품이다. 2020년에는 토끼, 햄스터 캐릭터를 추가했고, 작년에는 캐릭터 상품을 확대했으며, 올해에는 새로운 캐릭터 쿼카, 고양이, 곰을 준비했다.
이번 시즌에 선보이는 인형은 새로운 소재를 사용한 점이 특징이다. 부클 소재를 사용한 ‘뽀글이 인형’은 품에 안고 있기 적당한 사이즈로 기획했고, ‘뽀글이 걸이 인형’은 걸이가 있어 가방이나 소지품에 걸 수 있다. ‘볼이 빵빵한 친구들 인형’은 캐릭터 6종을 모두 선보였고, 귀여운 인형에 실용성을 높인 상품도 판매한다. ‘캐릭터 벽걸이 수납’은 다람쥐 캐릭터가 도토리 모양의 주머니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으로 디자인해 작은 물건을 넣을 수 있도록 했다.
볼이 빵빵한 친구들 캐릭터를 입체감 있게 강조한 팬시용품도 선보인다. 필기구를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얼굴 모양 투명 플라스틱 수납함’은 다람쥐 캐릭터 얼굴 모양을 강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볼이 빵빵한 친구들 캠핑용품도 마련했다. 캠핑 의자 커버는 다람쥐, 쿼카, 고양이 캐릭터가 그려진 3가지 타입으로 두툼한 천 소재를 사용해 가을이나 겨울에 사용하기 적당하고, 길이가 길어 무릎담요로도 활용할 수 있다. 방수 바스켓은 2가지로 디자인으로 다람쥐, 토끼 캐릭터가 아기자기한 느낌을 주고, 버건디 톤과 카키색 톤으로 판매하고 있어 가을 캠핑을 준비하고 있다고 눈여겨 볼만한 상품이다.
코지어텀 상품은 감성 인테리어를 할 수 있도록 주방·리빙용품을 메인으로 상품을 구성했다. ‘무광 둥근 손잡이 머그컵’은 기존에 선보이던 일반적인 머그잔과 달리 굵은 손잡이를 사용해 독특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두루마리 휴지 케이스’는 일반 휴지를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어, 1인 가구에서도 사용하기 적당한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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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매년 볼이 빵빵한 친구들 상품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이번에는 새로운 캐릭터와 카테고리를 추가해 준비하게 됐다”며 “올 가을에도 다이소 ‘가을시즌 기획전’과 함께 행복한 일상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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