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골프 페어 최대 70% 할인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전경.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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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은 이달 12일까지 풍성한 혜택과 다양한 체험 콘텐츠가 가득한 ‘한가위 스페셜 위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럭셔리·골프 페어를 진행하고, 최초 정상가 대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25일까지 여주점 웨스광장에서 레트로 감성의 미국 주유소를 콘셉트로 조성된 팝업 스토어 및 포토존을 선보인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전통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연휴 기간 동안 야외 공간에서는 대형 윳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통 게임존이 운영된다. 명절에 어울리는 공예품과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마켓인 추석상회도 열린다. 파주점 분수광장 뮤직 스페이스에서는 국악밴드 및 팝아티스트들의 공연이 진행된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이국적인 풍경과 어우러지는 이탈리아 감성의 마켓 공간으로 탈바꿈 한다. 18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 동안 ‘부산에서 만나는 이탈리아’라는 콘셉트로 진행하는 플리 마켓이 열린다. 9일과 11일 부산점 야외 무대에서는 오페라 공연도 함께 선보인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은 센트럴가든에 열기구를 모티브로 하는 대형 애드벌룬 조형물을 설치한다. 뮤지컬 마틸다의 공식 포토존에서는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하며, 메인스트리트에서는 소품 및 액세서리 등을 판매하는 아트 플리마켓도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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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은 행사 기간 전점에서 제휴카드인 신세계아울렛 베네핏 삼성카드로 60·100만원 이상 구매시 3·5만원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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