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기획·기업지원 전문성 등 최고 수준 TP증명

경북 테크노파크.

경북 테크노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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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전국 19개 테크노파크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2022년도(2021년도 실적 평가) 테크노파크 경영실적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등급(S등급)을 획득했다.


경북 TP는 지난 2021년도에 이어 2022년도 경영실적평가에서도 2년 연속 최우수등급(S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하면서 명실상부 전국 최고 수준의 테크노파크임을 증명했다.

이번 경영실적 평가에서는 지표별 전국 최고 수준의 평가점수를 획득해 최우수등급(S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기업 성장단계별 기업지원 체계 구축 ▲중앙과 지자체 정책에 기반한 경영전략 수립 ▲환경변화에 따른 탄력적 조직 운영 노력 등을 통해 높은 점수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 TP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평가에서도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던 건 한 해 동안 사업 운영에서 뚜렷한 성과를 드러낸 것을 꼽았다.


매년 14개 시·도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지역 산업육성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등급(S등급)의 성적을 받으며 국비 인센티브 총 53억원을 누적 확보했다.


정부의 중점사업으로 꼽히는 스마트공장 구축, 규제자유특구 운영에서도 전국 유일의 훌륭한 성과를 선보였다.


또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등급(S등급)을 거두면서 명실상부한 스마트제조 혁신 경쟁력을 증명했다.


이어 ‘규제자유특구 운영성과평가’에서도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가 3년 연속 우수특구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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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앞으로도 정부 부처와 경북도 지역의 산·학·연·관 네트워크의 구심점이 돼 경북의 산업육성과 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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