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 …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행사 열려
9월 8일까지 5만원당 온누리상품권 5000원권 지급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한 전통시장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1일부터 8일까지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실시한다.
합천 왕후 시장 내 점포(신용카드, 현금영수증, 제로페이 등 증빙 영수증 발행 가능 점포)에서 5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권(당일 최대 3만원 페이백) 온누리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로 전통시장 재방문을 통한 선순환 유도를 위해 마련해 총 30여개소 이상의 점포가 참여한다.
행사 기간 내 합산 5만원 이상의 구매영수증을 가지고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왕후 카페 행사 부스에 방문하면 상품권을 받을 수 있으며 상품권 소진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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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규식 시장번영회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장 방문 시, 올바른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주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침체한 소비심리를 되살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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