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면세점, 저소득층 독거노인에 명절 선물 전달
즉석밥·국·반찬 등 간편식으로 구성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추석을 앞두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독거노인을 위해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명절 선물 세트’ 300개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명절 선물 세트는 고연령층도 쉽게 조리할 수 있는 즉석밥·국·반찬 등 간편식으로 구성됐다. 서울 강남구 강남시니어플라자·중구 유락종합사회복지관·인천 중구 노인복지관을 통해 지역 거주 만 60세 이상 저소득층 독거노인에 전달될 계획이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2019년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미혼모, 아동 등을 7대 사회적 배려 대상으로 정하고 이들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매년 꾸준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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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면세점 관계자는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추석 연휴를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매년 추석마다 저소득층 노인들을 위한 음식 등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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