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9월 1일 오전 9시 신라면 500박스를 지역 소외 계층에 전달한다.

구미시는 9월 1일 오전 9시 신라면 500박스를 지역 소외 계층에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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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구미시는 9월 1일 오전 9시 시민운동장에서 농심 ESG경영 가속도를 높이고자 ‘2022년 구미라면 캠핑페스티벌’ 친환경 ESG존에서 기탁식을 진행한 신라면 500박스를 지역 소외 계층에 전달한다.


이번에 전달되는 신라면은 시 주관으로 처음 개최된 ‘2022년 구미라면 캠핑페스티벌’에서 절반을 사용하고 향후 기탁 목적으로 남겨둔 것으로 당초 사업기획 단계에서부터 계획 준비됐다.

농심은 새로운 슬로건과 함께 고객 생활 전반에 선한 영향을 미치는 ESG경영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무라벨 생수와 라면 포장 방식 변경 등 친환경 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의 친환경 ESG존 캠페인 또한 그 맥을 같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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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국제 곡물 가격상승, 환율상승 등 직면한 경제 위기 속에서도 지역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은 물론 선한 동행을 함께 해 준 농심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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