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소방, 전 직원 대상 '명절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 전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소방본부(본부장 김조일)는 추석을 앞두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명절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렴한 공직사회가 강조되면서 높아진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일부 잘못된 관행을 근절함으로써 직원 부담감을 없애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기 위해 진행됐다.
소방본부는 청렴하고 즐거운 직장생활을 위해 ‘부담스러운 선물 싫어요! 감사한 마음만 좋아요!’라는 표어를 걸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전 직원 동참을 위해 홍보문구가 적힌 간식을 배부하고 명절기간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청렴주의보 발령 및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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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조일 본부장은 “선물 대신에 정을 나누는 직장분위기 조성으로 도민이 신뢰하는 청렴한 전남소방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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