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한 수교 30주년 경축 리셉션’서 중한우호상 수상

김향옥 광주대 직원, 호남지역 대중국 교류 공로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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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는 강향옥 국제협력처 팀원이 ‘중한 수교 30주년 경축 리셉션’에서 중한우호상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강향옥 팀원은 광주대 대중국 교류 업무를 담당하며 중한 우호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주광주중국총영사관이 주최로 지난 24일 열린 이번 리셉션에는 장청강 주광주중국총영사와 김동진 광주대 총장을 비롯해 영사 관할 지역 각 지방자치단체장 및 관계자, 대학교, 언론, 중국 교민 단체, 중국 기업, 유학생 대표 등이 참석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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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호남지역 대중국 교류 공로자들에 대한 ‘중한우호상’ 표창식과 주한중국대사의 ‘중한우호인사 감사패’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양국 관계 발전 성과를 함께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전망하는 의미로 경축 행사가 마련됐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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