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수재민·취약계층 지원 위한 기부 캠페인
구매 건당 일정 금액 적립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전자랜드는 다음달 18일까지 집중호우로 인한 수재민과 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가전제품 판매를 통한 기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소비자가 전자랜드에서 가전제품을 구매하면 구매 건당 일정 금액을 적립해, 캠페인 종료 후 누적 금액만큼의 가전제품을 수재민과 취약계층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부 물품은 기부 진행 시 수혜자에게 필요한 가전제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구매 시 기부 금액이 누적되는 캠페인 대상 제품 모델은 냉장고, 세탁기, TV, 에어컨 등 주요 대형가전부터 가스레인지, 청소기, 음식물처리기, 공기청정기 등 중형가전까지 포함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파업하면 망가질 게 뻔하니'…삼성전자 '최악 대...
AD
전자랜드 관계자는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가전제품을 비롯한 생활물품에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가치 있는 소비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