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남기 동명대 교수.

임남기 동명대 교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임남기 동명대학교 교수(건축공학과)는 지난 8월 19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부산시 안전관리자문단 정기회의에서 단장으로 4년 연속 회의를 주관했다.


부산시 안전관리자문단에는 건축 및 토목구조, 토질기초, 건축시공, 건설안전, 건축기계설비 분야 등에 45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2022년 집중 안전점검 설명과 의견수렴, 안전사고 예방 및 토의 등을 진행했다.


임 교수는 국내 건축시공, 재료, 건설관리, 유지관리와 관련한 기술과 정책개발 등을 주도하는 한국건축시공학회의 제11대 회장으로 재임 중이다.

AD

2017년부터 2018년까지 구조물의 안전성 관련 진단과 유지관리를 책임지는 학회의 제11대 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공학회장을 역임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