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자 모집
[아시아경제(부천)=이영규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여성 창업자 및 예비 여성창업자를 대상으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하반기 입주기업을 다음 달 2일까지 모집한다.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도내 예비 창업자와 여성창업자를 발굴해 성공한 창업가이자 기업인으로 양성하기 위해 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가 경기도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입주 기업은 용인시 기흥구 소재 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 안에 공용 사무공간과 사무기기를 무상으로 이용 가능하다.
입주 기간은 6개월이며 연장평가를 통해 최대 2년간 입주할 수 있다. 창업 관련 교육, 전문가 자문과 관련 네트워크 구축 등을 무료로 제공받고, 사업화와 판로개척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는 '선택형 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다.
선택형 사업은 ▲지식재산권(특허, 저작권 출원 등) ▲홍보마케팅(홍보 콘텐츠 제작, 박람회 참여 등) ▲인증 획득(규격 인증, 성능평가 등) ▲시제품 제작(목업, 금형 등) 등에 참여 기업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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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희망자는 꿈마루 누리집에 들어가 입주신청서를 작성한 뒤 온라인 제출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꿈마루 누리집 공지 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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