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대용량 프리미엄 와인 확대…“매그넘·더블매그넘 만나보세요”
대용량 와인 약 10종, 물량 233%↑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25는 추석 선물세트 판매 시즌을 맞아 프랑스 그랑크뤼 와인으로 일반 와인 사이즈 보다 큰 ‘매그넘’, ‘더블매그넘’ 와인을 국내 유통 채널에서 가장 많이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GS25에 따르면 지난해 대용량 와인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1%, 올해 1~7월엔 전년동기보다 26% 신장했다.
GS25는 대용량 와인을 약 10종, 물량은 233% 확대 준비했다. 대표 상품인 ‘샤또무똥로칠드 2004 1.5L’는 프랑스 보르도 메독 지역의 1등급 특급와인으로 가격은 314만원이다. ‘샤또 딸보 2018 1.5L’는 100년 전쟁 중 가스띠용 전투에서 공을 세운 존 딸보 장군의 이름에서 유래된 와인으로, 그랑크뤼 와인 중 한국인에게 가장 친숙한 와인으로 가격은 38만원이다. 해당 상품은 GS25, GS더프레시와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한 와인25플러스에서 주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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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관계자는 “매그넘과 같이 대용량 와인은 일반 와인 대비 와인 양은 많지만 산소 양이 같아 와인의 산화 속도가 일반 병 보다 더 느리고, 산미·고유의 향 등이 오래 유지돼 저장하기에 유리한 상품”이라며 “한정판 매그넘·더블매그넘 와인으로 뜻깊은 추석 선물세트를 준비해 풍성한 명절 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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