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구조화 공사에 들어갔던 광화문광장이 1년 9개월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무더위 속 소나기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광장에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시민들은 이순신 장군상 앞 명량분수에서 물놀이를 하거나 해치마당, 세종로공원 등 녹지공간에서 삼삼오오 모여 시간을 보냈다. 광장 재개장을 기념하는 ‘광화문광장 빛모락’ 행사도 열렸다. 빛모락은 빛이 모이는 즐거움이라는 뜻으로 2시간30분 동안 빛과화합을 주제로 오케스트라 공연, 광화문 600년 역사를 소재로 한 VR 드로잉, 미디어파사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광장에서 주말을 보내는 시민들 모습과 빛모락 행사 등 현장 사진을 모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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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피서지 광화문광장. /문호남 기자 munonam@

도심 속 피서지 광화문광장.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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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광장을 거닐고 있다. 서쪽 세종문화회관 앞 차로를 없애고 광장으로 넓혀 총면적이 4만300㎡로 종전(1만8천840㎡)보다 2.1배 넓어졌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시민들이 광장을 거닐고 있다. 서쪽 세종문화회관 앞 차로를 없애고 광장으로 넓혀 총면적이 4만300㎡로 종전(1만8천840㎡)보다 2.1배 넓어졌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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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명량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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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의 매력에 흠뻑 빠진 어린이들. /문호남 기자 munonam@

분수의 매력에 흠뻑 빠진 어린이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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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광장 속 사헌문 터를 찾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시민들이 광장 속 사헌문 터를 찾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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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나무가 가득한 광장을 거닐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시민들이 나무가 가득한 광장을 거닐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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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광장에서 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시민들이 광장에서 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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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미디어아트 광화화첩을 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시민들이 미디어아트 광화화첩을 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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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바라본 광장 모습. /문호남 기자 munonam@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바라본 광장 모습.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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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공간 많아진 광화문광장. /문호남 기자 munonam@

휴식 공간 많아진 광화문광장.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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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광장에서 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시민들이 광장에서 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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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광장을 거닐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시민들이 광장을 거닐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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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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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광장 역사물길에서 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시민들이 광장 역사물길에서 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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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광장에서 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시민들이 광장에서 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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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광장과 경복궁을 오가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시민들이 광장과 경복궁을 오가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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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어진 광장. /문호남 기자 munonam@

넓어진 광장.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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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광장을 거닐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시민들이 광장을 거닐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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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재개장을 기념하는 ‘광화문광장 빛모락’ 행사가 열렸다. 미디어파사드가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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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이 축사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오세훈 시장이 축사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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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과 시민 대표들이 화합의빛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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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의빛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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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광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시민들이 광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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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파사드가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미디어파사드가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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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열대야 극복은 광화문광장에서 /문호남 기자 munonam@

이제부터 열대야 극복은 광화문광장에서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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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화문광장이 개장한 6일 밤 이순신 장군 동상 앞 명량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서울 광화문광장이 개장한 6일 밤 이순신 장군 동상 앞 명량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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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명량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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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에서 뜻밖의 워터밤... /문호남 기자 munonam@

광화문광장에서 뜻밖의 워터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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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 극복. /문호남 기자 munonam@

열대야 극복.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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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 잊고 꿀잠 예상... /문호남 기자 munonam@

열대야 잊고 꿀잠 예상...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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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광장을 거닐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시민들이 광장을 거닐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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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장을 기념하는 ‘광화문광장 빛모락’ 행사가 열렸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재개장을 기념하는 ‘광화문광장 빛모락’ 행사가 열렸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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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역사물길에 발을 담그는 등 휴식을 취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시민들이 역사물길에 발을 담그는 등 휴식을 취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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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광장에서 열대야를 잊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시민들이 광장에서 열대야를 잊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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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세종대왕상을 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시민들이 세종대왕상을 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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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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