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여름 휴가 시즌 맞아 더위 피하는 간편식 행사 연다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홈플러스가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아 오는 17일까지 밀키트 등 간편식을 최대 65%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간편식의 대표주자 밀키트 49종을 최대 65% 할인가인 각 9900원에 선보인다. 홈플러스시그니처 시리즈 중 ▲소불고기 버섯전골 ▲밀푀유나베 ▲소고기 찹스테이크 ▲블랙라벨 스테이크 ▲감바스 알아히요 ▲캠핑포차 삼진어묵탕 ▲북창동식 해물순두부찌개 ▲호로록 로제떡볶이 등이다.
아울러 백종원 빽쿡 밀키트 2종 ▲애호박 고추장찌개 ▲간장 돼지불고기와 애슐리 밀키트 2종 ▲해물 누룽지탕 ▲당면듬뿍 매콤안동찜닭을 비롯해 고래식당 밀키트 2종 ▲고등어시래기조림 ▲명태시래기조림도 각 9900원에 판매한다.
유명 맛집 냉동 간편식 50여종을 9대 카드 결제 시 20% 할인가에 선보인다. 해당 상품으로는 ‘흑돈가 제주흑돈 두루치기’ 7990원, ‘차이린 닭안심 유린기’ 6390원, ‘매드포갈릭 해산물크림리조또’ 7190원, ‘백리향 백짬뽕’ 1만320원, ‘장흥회관 낙지 곱창전골’ 2만2320원, ‘크라제 뉴욕핫도그’ 1만320원 등이다.
이밖에도 ‘몽구와친구들 참치마요밥버거’와 ‘몽구와친구들 양송이스테이크밥버거’는 마이홈플러스멤버십 회원 대상 1000원 할인한 5990원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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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 홈플러스 낙농 앤 냉동팀 바이어는 “여름철 바캉스 시즌을 맞아 간단히 즐기실 간편식 할인 행사를 마련했으니 유명 맛집 간편식과 함께 시원한 여름 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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