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나우, 코로나19 첫 진료 시 약 배송비 전액 지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원격의료 플랫폼 닥터나우는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진료 약 배송비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닥터나우는 최근 코로나19 재유행이 본격화함에 따라 확진자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지원 정책을 한시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이후 닥터나우 앱 가입자면 지역·연령 등 조건 없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다.

닥터나우 앱에서 코로나 진료 항목을 선택해 진료를 받으면 자동으로 처방약 배송비 무료 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이용자는 1500여곳의 닥터나우 제휴 의료기관을 통해 전국 어디서든 비대면 진료 및 약 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전담의사'를 통한 일대일 채팅상담과 '복약알림' 서비스를 통해 비대면 진료 이후 건강 관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AD

장지호 닥터나우 대표는 “닥터나우는 코로나19 진료에 특화된 내과, 이비인후과, 소아과 등의 의료진과 전국 규모의 제휴 약국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언제 어디서든 빠르게 비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다”며 “코로나 검사소 확인부터 비대면 진료와 처방약 배송, 전문가를 통한 건강 관리 서비스까지 전과정을 아우르는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확진자분들이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