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시당위원장 “발로 뛰며 지역 현안 챙길 것”

김정현 국민의힘 광주광역시당 위원장.

김정현 국민의힘 광주광역시당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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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국민의힘 광주광역시당이 지역의 주요 현안과 관련해 광주시-5개 구청과 간담회를 갖고 해결책 모색에 나섰다.


28일 국민의힘 광주시당에 따르면 김정현 광주시당위원장은 이날 광주시청에서 강기정 시장과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 위원장은 강 시장과 지난 18일 개최한 국민의힘-호남권 예산정책 협의회와 관련해 후속 조치 및 추진 방향 등을 점검했다.


김 위원장과 강 시장은 다음 주 중으로 국민의힘 광주시당-광주시 정책협의회를 갖기로 했다.

정책협의회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의 광주 최대 공약인 인공지능, 미래자동차 모빌리티 관련 산업, 대형 복합쇼핑몰 등 중앙정부 지원 및 국비 확보 등 현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5개 구청과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29일 김이강 서구청장과 문인 북구청장, 박병규 광산구청장을 차례로 예방하고 지역 현안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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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민선 8기 광주시-5개 구청과 만나 현안을 논의하고 적극 협치할 것”이라며 “대선과 지방선거 광주 공약이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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