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권 울릉군수가 지역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남한권 울릉군수가 지역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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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안경호 기자] 남한권 울릉군수가 지난 26일부터 3일간 지역 주요사업장 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민선8기 울릉군수 취임 후 첫 현장 방문에 나서 군정 목표에 맞는 각종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방문 일정 중 주요 사업에 대한 부서별 현장브리핑을 통해 현황을 확인하고 사업추진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해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도록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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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권 울릉군수는 “공약사업과 시책사업의 발빠른 추진을 위해 수시로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고 진행상황을 직접 챙겨 세계인이 찾는 울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안경호 기자 asia-ak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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