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8기 담양군, 주요 현안 사업장 점검…현장 행정 ‘앞장’
역점 사업장 17개소 추진상황 점검과 문제점 파악 나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이병노 담양군수가 제9대 담양군의회(의장 최용만)와 18일부터 3일간 민선8기 군정 추진을 위한 관내 주요 현안 사업장 17개소 점검에 나섰다.
21일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장 점검은 군의 주요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추진상황 점검과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현장 방문은 담양군이 역점을 두어 추진하고 있는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지원 ▲담양문화회관 문화복합공간 조성공사 ▲새꿈도시 조성사업 등 17개소에서 이뤄졌다.
현장 방문에서는 사업별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담양군의회, 공사 관계자 등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공사 현장에 대해 군민들이 잘 알 수 있도록 안내판 설치 등 적극적인 홍보를 주문했다.
이병노 군수는 “사업 본연의 취지와 목적을 충분히 살리며 종합적이고 거시적인 안목으로 사업을 추진해달라”며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부서별, 공정별 연계를 통해 신속하고 효과적인 해결책을 마련하자”고 공직자의 적극 행정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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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코로나19의 재확산이 우려되는 만큼 방역 수칙을 더욱 철저하게 준수해주시고 무엇보다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꼼꼼하고 신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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