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수차가 경남 창원시청 앞 로터리를 돌며 물을 뿌리고 있다.

살수차가 경남 창원시청 앞 로터리를 돌며 물을 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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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20일 오후 경남 창원시청 앞 로터리에서 살수차가 여름 더위에 달궈진 지면에 물을 뿌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창원시 최고기온은 33℃, 체감온도는 34℃, 습도 61%,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으로 알려졌다.

경남소방본부는 기상 예보에 의하면 하루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아, 온열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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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는 불볕더위가 예보되면 ▲가장 더운 시간대인 오후 2시에서 5시 사이의 실외 작업 자제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나 주류는 삼가기 ▲생수나 이온 음료를 마셔 수분 보충하기 등을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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