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광주전남 “기관사, 위험요인 사각지대 발굴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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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광주전남본부는 11일부터 기관사를 대상으로 위험요인 사각지대 발굴 집중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열차안전운행의 최일선에 있는 기관사가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주의 깊게 관찰한다면 운행 중 궤도틀림, 궤간확장, 낙석 등 열차운행에 지장을 주는 위험요인을 가장 먼저 발견하고 조치할 수 있다는 취지에서 시행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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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사로부터 위험요인 신고가 접수되면 즉시 관계 보수 직원이 현장을 확인할 계획이며 미미한 사항이라도 신고한 기관사에게는 사업 종료 후 즉시 포상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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