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원기 회복 보양식 할인전.

홈플러스, 원기 회복 보양식 할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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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다가오는 초복을 맞아 마트업계가 다양한 할인행사를 선보인다.


10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오는 13일까지 ‘미리 맞이하는 초복’이라는 테마로 전점에서 닭고기, 오리고기 대규모 행사를 진행한다.

대표 상품으로 하림과 함께 ‘동물복지 닭볶음탕’ 대용량 상품을 단독 기획하여 판매한다. 해당 상품은 소비자 물가안정을 위해 기획된 상품으로 기존 1kg 규격으로 1만480원에 팔던 상품을, 규격은 30% 키우고(1.3kg) 가격은 14% 낮춰 8980원에 준비했다.


롯데마트는 ‘하림’과 사전 협의하여 기존 규격(1kg)보다 큰 규격 중 가정에서 요리하기 적합한 규격이 1.3kg임을 확인하고, 단독 운영 조건으로 단가와 물량을 합의했다.

이 뿐 아니라 ‘동물복지 닭백숙(1kg/국내산)’, ‘무항생제 백숙용 통오리(1.6kg/국내산), ‘나홀로 삼계탕 레토르트(750g)’ 등을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다.


홈플러스도 오는 13일까지 ‘원기 회복 보양식 할인전’을 진행한다. 먼저 여름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에 필요한 식재료를 최대 30% 할인가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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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무항생제 생닭 전품목과 ‘백숙재료담은 토종닭’을 30% 할인 판매하고 황기, 찹쌀, 견과, 건대추 등이 포함된 삼계재료 4종은 각 4990원에 3개 구매 시 1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삼계탕 필수 재료 중 하나인 창녕 깐마늘(1kg)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업해 20% 할인가인 1만1120원에 준비했다.

1~2인 가구를 위한 간편 보양식도 선보인다. 델리 코너에서는 장어 시즌 한정 메뉴로 한 마리 반 장어 도시락을 1만1990원에 판매하고, 민물장어롤(5입), 민물장어초밥(10입)은 각각 4990원과 7990원에 선보인다. 또한 간편식은 프리미엄 PB ’홈플러스시그니처 소한마리탕(800g)’과 ‘홈플러스시그니처 삼계설렁탕(900g)’을 마이홈플러스 멤버특가로 1000원 할인된 7490원에 판매하고 ‘CJ 비비고삼계탕(800g)’도 8990원에 내놓는다. 도가니곰탕, 꼬리곰탕, 갈비탕, 통다리삼계탕 등 CJ비비고와 동원의 탕, 국 11종은 각 4390원, 5990원에 선보인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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