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TP, 콘텐츠 분야 청년 인재 양성한다
[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4일 송도국제도시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인천 청년 영상콘텐츠 제작 교육' 입교식을 열고 콘텐츠 분야 청년 인재 양성에 본격 나섰다.
일반·심화 두 과정으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는 인천 거주 청년과 인천지역 대학생 등 모두 36명이 참여한다.
일반과정은 영상 기획, 촬영 장비사용·어도비 프리미어 프로 등을 다루는 영상콘텐츠 제작 교육, 영상 제작 멘토링, 동아리 활동 등으로 진행된다.
심화과정은 영상콘텐츠 제작 기획·실무와 동영상 제작·편집(다빈치리졸브) 등을 다룬다.
영상 리터러시·저작권 교육, 이준의 ㈜왓츠더웨더 대표와 픽고㈜ 고낙균 대표, 이민지 PD의 특강,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실감콘텐츠체험관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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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TP 관계자는 "교육 성적이 좋은 수료생은 청년 콘텐츠 일자리 네트워킹 행사 참여 등 취업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인천콘텐츠 산업의 핵심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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