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새 캐릭터 '라이티' 공개…대학 정체성 담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대학교의 새 캐릭터 ‘라이티’가 공개됐다.
4일 광주대에 따르면 ‘라이티’ 캐릭터는 광주대 상징동물인 사자를 MZ세대들이 친근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형상화해 26종의 다양한 모습으로 구성됐다.
광주(光州)와 광주대학교의 정체성이라고 할 수 있는 빛을 활용했으며, 학교 호심관의 빛나는 건물의 모습도 담겼다.
또 ‘라이티’는 평범한 빛의 갈기와 꼬리를 가지고 있지만 상황에 따라 갈기와 꼬리 전구, 배에 그려진 무등산 로고에 다채로운 색의 빛을 뽐내고 있다.
광주대는 ‘라이티’ 캐릭터를 활용해 다양한 홍보물과 상품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광주대 관계자는 “대학의 브랜드 제고를 위한 방안으로 새로운 캐릭터 개발을 추진해 왔다”며 “학생들을 비롯해 대내외적으로 소통창구 역할을 하고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캐릭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