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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중국의 코로나19 방역 규제 완화 소식에 국내 화장품주들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11시 3분 한국콜마는 전 거래일 대비 7.18% 상승했다. 이외에 잇츠한불 잇츠한불 close 증권정보 226320 KOSPI 현재가 12,240 전일대비 240 등락률 +2.00% 거래량 88,362 전일가 12,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中 관광객 돌아올까…화장품주 ‘급등’ [마켓ING]중국 방역 완화에 날아오른 화장품株 잇츠한불, 352억원 화장품 공급계약 해지 (6.73%),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 close 증권정보 051900 KOSPI 현재가 283,000 전일대비 26,500 등락률 +10.33% 거래량 153,309 전일가 256,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LG생활건강, 1Q 영업익 1078억원…전년 동기比 24.3%↓ “탈모 잡는다”…LG생활건강, 모발 성장 돕는 성분 개발 (6.24%), 한국콜마홀딩스(4.46%),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close 증권정보 090430 KOSPI 현재가 130,200 전일대비 9,700 등락률 +8.05% 거래량 330,763 전일가 120,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아모레퍼시픽, 차세대 화장품 전달체 기술 개발…유효성분 전달력↑ 마몽드, 아마존 입점…북미 시장 본격 진출 11번가 ‘그랜드십일절’ 연다…삼성·LG·CJ 등 140개 브랜드 참여 (3.77%) 등 대부분의 화장품 종목은 오름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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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코로나19 방역 규제 완화로 화장품 수요가 커질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반영된 것이다. 중국 방역 당국은 이날 9번째 방역 준칙을 발표해, 해외 입국자의 격리 기간을 기존 '14+7'(집중격리 14일·자가격리 7일)에서 '7+3'(집중격리 7일, 자가격리 3일)으로 조정했다. 이에 따라 격리기간이 11일 단축됐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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