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본부 노사가 취약계층에 가전제품을 전달하고 있다.

고리본부 노사가 취약계층에 가전제품을 전달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광훈)는 노동조합(위원장 김진용)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가전제품을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가전제품 지원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주변 지역 아동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노사가 함께 추진, 에어컨과 세탁기 각각 4대의 가전제품을 총 8세대에 지원했다.

김진용 고리원자력본부 노조위원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주변 지역 아이들이 건강하게 지역사회 미래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AD

허대영 고리원자력본부 경영지원실장은 “앞으로도 노사가 함께 힘을 보태며 지역의 그늘진 곳을 살필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적 가치 실현활동을 시행하겠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