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석충돌구 상징조형물.

운석충돌구 상징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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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 초계면 초계회전 로터리에 운석 충돌구 상징조형물이 등장했다.


합천 운석 충돌구는 5만년 전 구석기시대에 지름 200m 정도의 거대 운석이 떨어져 생성된 것으로 크기가 상당하다. 초계·적중 분지는 지름 7㎞에 달하는 규모이며 그릇 모양의 지형을 형성하고 있다.

합천군은 5만년의 비밀을 간직한 합천 운석 충돌구를 세계적인 운석테마 관광지로 육성 개발하고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초계면에서는 합천을 찾는 관광객에게 운석 충돌 지역을 알리고자 초계면 입구인 초계회전 로터리에 운석 충돌구 상징조형물을 설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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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덕규 초계면장은 “상징조형물을 설치해 합천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합천 운석 충돌구를 알리는 데 많은 홍보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한다”며 상징조형물 설치 의미를 알렸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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