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폭스바겐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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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폭스바겐 공식딜러 유카로오토모빌은 K리그 울산현대축구단과 2022 시즌 공식 스포츠 마케팅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유카로오토모빌과 울산현대는 다양한 제휴마케팅을 하기로 했다. 홈구장인 문수월드컵경기장에 3면 LED광고를 하며 축구단은 경기장 방문관중을 대상으로 광고나 소셜미디어 프로모션 등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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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로오토모빌은 지난 시즌에 이어 올해 한번 더 울산현대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 회사는 2001년 폭스바겐 공식딜러사업을 시작해 부산 남천과 해운대, 동래, 창원, 울산, 제주 등에 전시장 5곳, 서비스센터 6곳을 운영중이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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