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페인트, 안산·공주 비행청소년 선도단체에 마스크 10만장 기부
류기붕 삼화페인트 부사장(오른쪽)과 이정환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장(가운데), 손인국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안산지역협의회 회장(왼쪽)이 마스크 기부 전달식에 참석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삼화페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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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삼화페인트공업(주)은 주요 생산시설이 위치한 안산과 공주의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고자 지난 15일과 23일 각각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공주지역협의회와 안산지역협의회에 KF94 마스크 5만장씩, 총 10만장을 기부했다.
삼화페인트의 마스크 기분에 대해 이정환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장은 "거리두기가 해제되었음에도 청소년을 교화하고 보호하는 단체들에게는 마스크가 지속적으로 필요한 상황이다. 삼화페인트에서 마스크를 대량으로 기부해주신 데 대해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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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기붕 삼화페인트 부사장은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 주시는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나눔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화페인트가 이번에 기부한 마스크는 안산, 공주지역 비행청소년 선도단체, 교정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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