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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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신세계프라퍼티는 이달 30일까지 환경의 달을 맞아 스타필드 하남에서 하남시·환경부와 공동으로 환경보호 메시지를 담은 업사이클링 작품전시 및 팝업스토어 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신세계프라퍼티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 일환으로 일상과 가까운 쇼핑몰에서 고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스타필드 하남은 ‘새로운 탄생,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움직임!’을 슬로건으로, 업사이클링 제품을 알리고 기업의 유통망 구축과 판로개척을 도울 예정이다.

올해 행사에는 업사이클링 브랜드 및 지역 내 친환경 업체 34곳이 참여해 스타필드 하남 사우스아트리움과 웨스트아트리움에서 2022 하남시 업사이클링 아트&디자인 공모전 수상작들을 비롯한 작품 전시 및 판매, 체험 활동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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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프라퍼티 관계자는 “환경의 달을 맞아 일상에서 손쉽게 버려지는 용품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업사이클링 제품을 선보여 환경보호를 위한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스타필드 하남에서 업사이클링 작품 관람 및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에 뜻을 함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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