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3일 서울 은평구 서울시립서북병원 코로나19 환자 병동 앞에서 의료진이 음압구급차에 탑승해 있는 시민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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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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