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YU 사회공헌 독후감상문·봉사 우수 사례 공모전 시상

영남대학교는 ‘제1회 YU 사회공헌 독후감상문 및 봉사 우수 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영남대학교는 ‘제1회 YU 사회공헌 독후감상문 및 봉사 우수 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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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영남대학교는 ‘인류사회 번영에 공헌하는 창의혁신대학’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고 선진국형 사회공헌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영남대는 ‘선진국이 된 한국 발전을 견인하는 품격 있는 인재’, ‘인류 사회에 공헌하는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목표를 세워 올해 필수 교양 교과목으로 ‘사회공헌과 봉사’를 신설했다.

이 강좌는 개개인이 지구촌 공동체의 일원으로 공동체 의식과 세계시민으로서 기본 소양 기르고 대학이 추구하는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인재 양성에 밑바탕이 될 인성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지난 5월부터는 이 강좌 수강생들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독후감상문’과 ‘사회공헌과 봉사 우수 사례’ 공모전을 시행했다.

사회공헌 독후감상문 부문에서 추천 도서인 ‘바위에 뿌리내린 소나무’에 대한 독후감상문을 공모했다.


바위에 뿌리내린 소나무는 영남대 동문으로 나눔의 삶을 실천한 기업인 이종우 한국호머 회장의 삶을 담아 지난해 출간한 자서전이다.


지난 21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제1회 YU 사회공헌 독후감상문과 봉사 우수 사례 공모전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사회공헌 독후감상문 부문과 사회공헌과 봉사 우수 사례 부분에서 각각 대상 1명씩을 포함해 우수상과 장려상 등 총 40명을 선정해 총장상과 소정의 상금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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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외출 영남대학교 총장은 “사회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대학은 변화하는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 해야한다”며 “‘사회공헌과 봉사’ 교과목을 통해 이론적 지식을 바탕으로 내 주변에서 시작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실천해보면서 나눔, 봉사, 창조 정신과 글로벌 리더로서 역량을 발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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