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국내 기술로 설계 및 제작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1일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발사대에서 화염을 내뿜으며 우주로 날아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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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 59km 지점에서 누리호 1단 로켓이 분리되고 있다./고흥=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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