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중 과방위 간사 외 5인
이종호 과기부 장관과 현장 방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전경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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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박성중 여당 간사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오는 22일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찾아 반도체 업계 고충을 청취한다.


박성중 의원실은 21일 "당정이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방문할 예정"이라며 "이번 방문은 윤석열 대통령의 반도체 드라이브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찾을 첫 단추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반도체 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입법이나 정책, 지원책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며 "당정이 힘을 모아 기업의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반도체 기술·산업 육성에 총력 지원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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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박성중 간사 외 국민의힘 김영식·윤두현·홍석준·황보승희·유의동 의원 등이 참석한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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