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조달청은 21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2022 혁신제품 조달시장개척단’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시장개척단은 기술력이 우수한 수출 유망 혁신제품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 위해 지난해부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과 공동으로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시장개척단에는 혁신조달기업 30개사가 참여한다. 이중 15개사는 선정을 완료한 상태며 이외에 15개사는 하반기 중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에 참여하는 혁신조달기업은 11월말까지 3회 이상 바이어와 온라인 상담을 실시하고 마케팅 홍보자료 제작, 인증·인허가 상담 및 입찰 제안서 컨설팅 등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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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조달청장은 “기술개발에 매진 중인 국내 혁신제품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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