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 직수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 출시
얼음정수기 개발 노하우 집약된 제품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청호나이스는 올해 신제품으로 '직수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는 얼음저장용량 800g, 일일 제빙량 6㎏으로 넉넉한 얼음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순환되는 물을 통해 투명하고 깨끗한 얼음을 만든다.
필터 속까지 씻어주는 청호나이스의 필터 역세척 기술도 적용됐다. 살균기능 작동 시 필터 내부 살균세척을 위해 정수되는 흐름의 역방향으로 살균수가 필터 내부로 유입, 살균과 동시에 필터와 유로 내부에 있을 수도 있는 작은 미세이물질 입자까지 세척해 배출해 준다. 얼음 위생도 강화했다. 'UV케어시스템'이 하루 두번 2시간 동안 작동해 얼음이 만들어지고 저장되는 공간을 살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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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25.4㎝의 슬림한 사이즈로 공간 효율성도 뛰어나다고 청호나이스는 설명했다.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냉수 단계(강냉, 약냉, 미사용)를 설정할 수 있으며 온수 사용 온도는 3단계(85℃, 75℃, 45℃)로 선택 가능하다. 약 120㎖, 250㎖의 정량취수 기능을 통해 원하는 용량을 버튼 한번으로 편리하게 받을 수 있으며 취수 시 물량이 실시간으로 표시돼 요리할 때 사용이 편리하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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