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커' 송강호·강동원·아이유, 日 프로모션 투어 확정
현지 무대인사·인터뷰 등 참석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75회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작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일본으로 향한다.
21일 CJ ENM은 "'브로커'가 오는 24일 일본 개봉을 기념해 현지 프로모션에 나선다"며 "송강호·강동원·이지은(아이유)·이주영이 26일 무대인사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브로커' 팀은 매체 인터뷰, 프리미어 상영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현지 영화 관계자 및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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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개봉한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로, 18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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