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자 감소세…일요일 기준 22주만에 최저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 코로나19 유행이 감소세를 이어가면서 19일 오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3000명대로 떨어졌다.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3376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대 집계치(5760명)보다 2384명 적다. 코로나19 유행 감소세와 주말진단 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으로 분석된다.
일주일 전 동시간대와 비교하면 201명, 2주 전보다는 1451명 줄었다. 일요일 해당 시간기준으로는 지난 1월16일(3344명) 이후 22주 만에 최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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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746명(51.7%), 비수도권에서 1630명(48.3%) 나왔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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